[오늘의관심사]

[이정환닷컴] 종신보험의 눈속임과 복리이자의 마술
    - 복리이자의 무서움은 빨리 시작할 수록 후다닥 불어난다는 점.
       이것은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니 더 언급을 하지 않겠다.
    - 주목할 사항은 종신보험이었다. 
      복리이자의 무서움과 비교가 되니 종신보험의 위험성에 대비한 그 가치는 분명 떨어졌다.
    - 특정 기간을 돌파하기 전에 사건이 터진다면,(물론 그런 사건이 안 터져야겠습니다만)
       단순 경제적 가치로는 투자한 돈에 비해서 이득을 가질 수 있겠지만,
       그 이후로는 손해라는 점에 주목을 합니다.

◎ 영어 듣기 사이트 : 그동안 들으면서 말하기 연습만 했는데, 실제로는 엄청 밀려서 하는중...

◎ 독서 완료 : Secret

◎ [浮雲 님] 레고로 만든 인류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의 사진들..
    - 레고로 보면 우허허허 웃을 수 있지만, 역사적인 현장으로 보자면 슬픈 역사의 현장이다.
       그리고 그 역사는 반복되고 있는 것 같다.

◎ [키무타쿠 님] 金 놓친 中 선수들, 패배 불인정 발언 ‘빈축’ → 기사의 원문은???
    - 다음, 네이버의 기사에서 보자면, 저 中 선수는 욕을 안 할 수 없는 입장에 놓이게 되지만,
       저 원문을 보고 나서의 中 선수는 완전 다른 사람이 된다.
       우리 나라에서 다음, 네이버에 뜬 기사로 중국을 이미 한창 욕한 후에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된다면 중국인들에게 무슨 비난을 받아도 할말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요미우리 신문의 독도 관련 공방건이 떠오릅니다만,
       쟁점화할 의도는 없으니 여기서 버로우

by 無名공대생 | 2008/08/12 11:23 | [개인적인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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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야 at 2008/08/12 12:40
어제.....................저거 막 전화와서 하라고 하던데
무슨 복리이자가 어쩌구 저쩌구 일년뒤엔 빼서 쓸수있고 종신보험도 되고 그런다면서 무슨
시집갈준비를 지금부터 해야된다느니[응??] 하면서 한 30분동안 못끊게하더라는...[한숨]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08/13 15:52
아야 님 // 사실 설득 보다는 약관을 잘 봐야되지요. 준비는 하긴 해야 하는데, 준비만 하고 살 수도 없지요(웃음)
Commented by 모네리엘 at 2008/08/13 14:34
맨 첫글의 종신보험, 저 글 적은 사람은 단순히 금액만을 보고 이야기하니까 꼭 종신보험이 무슨 사기로 들리는 것같아요...(뭐 보험도 어찌보면 '합법적인 사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서도요 ㅎㅎ;;)

적금의 경우(특히 복리로 갈 경우)는 물론 오래가면 종신보험에 넣은 금액보다 훨씬 많이 얻기는 하지만서도, 다른 보장은 없잖아요...(예금자가 갑자기 죽거나 다치거나 병에 걸리더라도, 전혀 나오는 게 없으니 ㄱ-;)

그리고, 보험의 경우 막 갈아타면 안좋은 점도 있습니다(예를 들면, 암발생의 경우, 보험가입으로부터 2년은 지나야 보험금 100%를 다 받을수 있죠... 요즘 정기보험은 좀 바뀐거도 있기는 하지만서도...)

단, 글 끝부분에 보면, 단기나 장기 '정기'보험을 들고 남는 돈을 복리식 적금에 넣는다는 것은 괜찮은 이야기같군요~
Commented by 無名공대생 at 2008/08/13 15:54
모네리엘 님 // 네, 종신보험의 보험적 가치가 많이 무시된 느낌은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습니다. 저도 짧게 남기기는 했지만.. 아무튼 이런저런 걱정 없이 즐겁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UTOPIA적인 발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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