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냐, 블로그냐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편입니다...
트랙백을 해온 분의 고민처럼.. 싸이에 이미 익숙해진 많은 분들에게 있어서 블로그에 손님이 없을 때의 뻘쭘함을 견디기가 특히 어렵겠죠.(전 이미 익숙해졌다는... 자랑이냐! 퍽)
;;; 본래 말하려던 의도는 이게 아니었는데...
제가 왜 싸이보다 블로그를 지지하냐하면... 일단 싸이는 그 자체가 너무 상업적이란 것입니다. 싸이의 도토리만 해도 얼마나 비싼지!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에 비해 블로그는 무료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이글루에서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그에는 규정이 더러운 것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기피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글루를 선호합니다.(트랙백해온 것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삶에 고민에 대해 털어놓기도 수월한 곳입니다... 물론 노트북에 일기를 써놓기도 하는 저지만... 일기에만 써놓고 묻혀버리기엔 그런 이야기들 역시 많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말하는 것이죠.(제 이글루는 거의 전멸이지만... ㅎㅎㅎ)
어쨌든... 이 글에서도 저는 블로그가 낫다는 것을 다시금 기억할 수 있는 글이 되었네요...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편입니다...
트랙백을 해온 분의 고민처럼.. 싸이에 이미 익숙해진 많은 분들에게 있어서 블로그에 손님이 없을 때의 뻘쭘함을 견디기가 특히 어렵겠죠.(전 이미 익숙해졌다는... 자랑이냐! 퍽)
;;; 본래 말하려던 의도는 이게 아니었는데...
제가 왜 싸이보다 블로그를 지지하냐하면... 일단 싸이는 그 자체가 너무 상업적이란 것입니다. 싸이의 도토리만 해도 얼마나 비싼지!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에 비해 블로그는 무료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이글루에서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그에는 규정이 더러운 것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기피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글루를 선호합니다.(트랙백해온 것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삶에 고민에 대해 털어놓기도 수월한 곳입니다... 물론 노트북에 일기를 써놓기도 하는 저지만... 일기에만 써놓고 묻혀버리기엔 그런 이야기들 역시 많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말하는 것이죠.(제 이글루는 거의 전멸이지만... ㅎㅎㅎ)
어쨌든... 이 글에서도 저는 블로그가 낫다는 것을 다시금 기억할 수 있는 글이 되었네요...
# by | 2004/08/28 22:30 | [개인적인이야기]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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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싸이? 블로그?
싸이? 블로그?(트랙백 해온 겁니다.) 여기저기서 싸이와 블로그에 관한 글들이 보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뭔가 쓸 공간은 필요했지만, 홈페이지는 운영하기 무리였던 시기에 블로그를 발견해서 기뻤어요. 블로그에서는 소소한 잡담을 늘어놓을 수 있고, 무언가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사진이나 그림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죠. 밸리를 타고 다른 집을 방문하여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요. 이리저리 광고 없고 깔끔한 블로그를 찾다가, 이글루를 발견했죠. 이글루 마음에 들어요. ^_^ 싸이는 단지 친구의 홈피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으로 개설했......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