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블로그?(트랙백 해온 겁니다.)

싸이냐, 블로그냐

개인적으로는 블로그를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편입니다...

트랙백을 해온 분의 고민처럼.. 싸이에 이미 익숙해진 많은 분들에게 있어서 블로그에 손님이 없을 때의 뻘쭘함을 견디기가 특히 어렵겠죠.(전 이미 익숙해졌다는... 자랑이냐! 퍽)

;;; 본래 말하려던 의도는 이게 아니었는데...

제가 왜 싸이보다 블로그를 지지하냐하면... 일단 싸이는 그 자체가 너무 상업적이란 것입니다. 싸이의 도토리만 해도 얼마나 비싼지! 도무지 엄두가 나질 않습니다!

그에 비해 블로그는 무료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 이글루에서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그에는 규정이 더러운 것이 있어서 절대적으로 기피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글루를 선호합니다.(트랙백해온 것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삶에 고민에 대해 털어놓기도 수월한 곳입니다... 물론 노트북에 일기를 써놓기도 하는 저지만... 일기에만 써놓고 묻혀버리기엔 그런 이야기들 역시 많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말하는 것이죠.(제 이글루는 거의 전멸이지만... ㅎㅎㅎ)

어쨌든... 이 글에서도 저는 블로그가 낫다는 것을 다시금 기억할 수 있는 글이 되었네요...

by 자연을벗삼아 | 2004/08/28 22:30 | [개인적인이야기] | 트랙백(1)

트랙백 주소 : http://pyo9.egloos.com/tb/27276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이어스 at 2004/08/29 00:16

제목 : 싸이? 블로그?
싸이? 블로그?(트랙백 해온 겁니다.) 여기저기서 싸이와 블로그에 관한 글들이 보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뭔가 쓸 공간은 필요했지만, 홈페이지는 운영하기 무리였던 시기에 블로그를 발견해서 기뻤어요. 블로그에서는 소소한 잡담을 늘어놓을 수 있고, 무언가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사진이나 그림도 자유롭게 올릴 수 있죠. 밸리를 타고 다른 집을 방문하여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요. 이리저리 광고 없고 깔끔한 블로그를 찾다가, 이글루를 발견했죠. 이글루 마음에 들어요. ^_^ 싸이는 단지 친구의 홈피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으로 개설했......more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